골프장 끼워넣기좀 그만해라. 어떤홀은 너무 밀려서 그늘집에서

신고를 한 사건이 이렇게 뉴스화 되었는데 그동안 직장 안잃을려고 얼마나 많이 처맞고 성추행당하고 모욕당했을지 상상도 안간다 씨1발


형사랑 민사랑 구분좀 하자 형사처벌로 200벌금 맞은거고 이제 민사로 손해배상 청구하면 됨


우리나라는 참 웃긴 게 일반 회사든, 공공기관이든 윗대가리들이 생각이란 게 없는 건지 아니면 밑에 사람들만 개고생하고 뒷일은 알아서 독박 쓰라는 것인지, 손님이 잘못한 경우 그걸 정당한 이유에서 제지하더라도 이유야 어찌됐든 민원을 받으면 인사고가 등에 불이익을 받는다. 정말 ㅄ 같은 상황 아닌가? 정당한 이유에서 제지를 해도 진상 고객이 배째라는 식으로 깽판치고 민원 넣으면 무조건 불이익임. 진상 고객 짓을 제지 안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정당한 이유에서 정당한 방법으로 제지 해도 민원 받으면 밑에 사람들만 개고생 하고 불이익 받는 거. 누가 봐도 불합리한 처사인데 회사, 공공기관들 모두 이런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서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없다. 그저 밑에 사람에게 힘들고 더러운 일을 알아서 잘 처리 할 것을 강요하고, 그것이 문제 되면 그것은 회사나 조직의 책임이 아니라 개인 책임이고. 이유여하에 상관 없이 민원 받았을 때 거의 무조건 불이익 받는 이런 ㅄ 같은 행태만 고쳐도 사화에서 진상짓 하는 쓰레기들 대부분은 없앨 수 있고, 이런 쓰레기들 상대하느라 고생하는 하위직 근로자들도 근무여건 훨씬 개선되고, 민원으로 인한 불이익 받지 않기 위해 맘 고생하고 쓸데없이 저자세로 나갈 필요 없이 그냥 정당한 처리를 할 수 있어 진상피우는 민원자와 불합리하게 합의 할 필요 없이 원칙대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 각 조직의 윗대가리들이 대가리를 장식으로 달고 있는 것이 아닌 이상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민원 받으면 무조건 불이익을 주는 인사고가 채점 기준이 ㅄ 같은 일이라는 것을 모를 리가 없는데 그저 밑에 사람들이 더럽고 힘든 일이 있든 말든, 지들이 알아서 해결할 일이고 조직입장에서는 어찌됐든 지들 편하고 성과 내기 위해서 밑에 사람들만 빡세게 굴리면 끝이라는 마인드다. 이런 ㅄ 같은 불합리한 행태가 십수년 째 이어지고 있는데 아직도 개선의 모습은 전혀 보이질 않음. 이게 우리나라 사회의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