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남성들이여! 남자가 무덤인 조선땅에 살고 싶니?

그냥 여성부 자체가 여자, 장애인, 성적소수자 등 사회에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하는데 그딴거 다 필요없고 여성이 사회적 약자에 편승하려는 자체가 이미 '여자'는 정상적인 활동을 제약받은 병.신이라는 걸 인증하는 셈이다. 지금 우리가 100미터 달리기하나? 그럼 당연히 남자가 근육이 크고 더 잘뛰니까 출발선을 조정해줘야지. 근데 지금 제도장치들이 그런게 아니란 말이지. 올바른 선에서 같은 인간으로서의 동질성을 확보해놓고 경제생활 사회생활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경제적 사회적 병.신이니 출발선을 달리하겠소'. 이건 무슨 논리냐 이말이야. 우리가 지금 뭐 백미터 달리기하나? 사회적 능력이라는건 눈으로 보이는 것도 아니고 대한민국 남자들 머릿속엔 이젠 남녀평등에 대해 국민적 합의가 된 상황인데도 왜 자꾸 병.신 코스프레를 해. 그래 그럼 니네가 사회경제적인 약자라고 치자. 그렇다 한들 말이안되는게 약자에 대한 복지가 우선적으로는 인간답게 살권리늬 최소보장인데 왜 너네는 자꾸 최대보장을 바라냐고. 이 그지같은 것들아. 지금 그 최소보장도 못받는 약자들은 내팽겨치고 왜 자꾸 니네의 복지수준을 최대치에 맞춰놓고 누워서 감떨어지길 기다리냐 말이야


그리고 저런 여성들을 옹호하는 호로같은 호구 놈들도 문제임 비판할걸 비판하는데 그걸 찌질하다 그러고 요자들한테는 뭐든지 다 내줘야 된다 주장하는 놈들 말야. 그런 놈들이 남녀관계를 오히려 이간질 하는 것들과 똑같고, 비판하는 남자들만 바보로 만들지.